집안 내력으로는 일단 탈모가 없는데 어느날 보니 이마가 심하게 M자인것을 발견하고 병원갔더니 탈모 진단받았습니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탈모아니어도 탈모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여.,., 여튼 프로페시아 처방받고
3달간은 빠지던대로 빠지고 4개월차부터 좀 덜빠졌습니다. 머리감을때 다라이 대놓고 몇개빠지는지 세어보거든요
그리고 이제 6개월차 갑자기 20개정도 빠지던것이 50개정도로 늘어났습니다. 원인을 생각해보니 지인이 무료로
좋은거라며 샴푸를 줬는데 이것때문인것 같습니다. 최근에 환경요인이 변한건 그것 뿐이거든요..천연샴푸
쓸때는 멀쩡하던 것이 검증안된 샴푸 썼다가 망했습니다..
요약하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프로페시아가 맞는 사람은 먹으면 분명히 효과가 있습니다.
샴푸는 천연 샴푸 쓸때가 확실히 덜빠졌다.. (가격이 4~5만원 합니다)
ps: 저는 프페 복용후에 아무런 부작용도 느끼지 못했습니다. 부작용 때문에 고민이시면 일딴 머리 다 날라가기전에 복용 해보시고 부작용 있으면 중단하는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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