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일반잡담] 지금보니깐 충격..자란지몰랐는디..

  • 7년 전

  • 1,868
8
20190703_221632.jpg

<최근>

20190703_221851.jpg

<옛날>

평상시에 탈모의 ㅌ도 관심없다가..
군대가면서 삭발하면서 제가 탈모 진행 중이라는걸 알았습니다..
그때부터 자신감 급하락..

여차여차 미녹시딜 바르는둥 마는둥하다가

작년 10월쯔음부터 프페 처방받아서 먹기 시작하면서
매일 자기전에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면서 머리사진찍고..
절망하기를 반복하다가...
안되겠다싶어... 미녹시딜 급하게 직구하여 한통 바르고 두통째네요..

최근에는 선물받은 비어헤페 비타민도 같 섭취하고있습니다.

머리가 자란지 안자란지 모르다가 오랜만에 대다모와서 예전에 모리심으려고 견적받은게 있어서 비교남깁니다!

참고로 프페 처방받은건 어제부로 다먹었고 이번달엔 아보다트 먹어보려고 아보다트 가져왔습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