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첨에는 의사가 그런식의 처방을 하니.. 상당히 불쾌 하더군요...
저는 이래저래 공감대도 형성하면서... 상당도 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암튼 M자 유전성이시면... 그래도 프페는 드셔야 할껍니다... 탈모의 탈출은 아니지만....
속도를 상당히 뎌디게 합니다... 멈춘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약간 빠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먹으면 어찌 될지... -0-;;;
그리고 그렇게 1년을 보냅니다... 약을 드시며... 머리상태는 아마 빠지는게 줄어드니...
약간 득모인가 싶으실수도 있지만... 그건 빠지는게 약간 더뎌져서... 그런듯 합니다...
암튼 그렇게 탈모를 방지하고 난후에... 모발이식으로 그쪽을 커버하는게 괜찮을듯 싶습니다...
(컥... 저도 초보인데...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참고로 저보다는 형님이십니다.. ㅎㅎ 전 28세... 건투를 빌며...)
>저는 34세된 회사원입니다. 회사다니면서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탈모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 가보니 남성형 탈모라 더군요... 흔히 말하는 M자 탈모와 정수리 부근 ....... 친가 외가 2대를 휩쓸어도 대머리인 사람은 없습니다. 단 아버지께서 머리숱이 상당히 없으시고, 가느다란 머리카락의 소유자 시죠... 그 이외엔..(다리밑에서 줏어왔나? 그건 상관없고...)
>여하간 한 3년 거의 변화는 없고, 그 상태 그대롭니다. 별다른 약이나 처방은 쓴적이 없구요. 그냥 검정콩이나 깨 갈은거 아침에 우유에 타서 한잔 그게 다입니다.
>이제 장가를 고려하니 머리가 걸리긴 걸립니다. 거의 신겨안쓰고 내 팔자려니 하고 살았거든요...
>병원에 가서 말해보니 아무런 검사나 두피관찰 뭐 이런것도 없이 그냥 프로페시아 먹으라 하네요... 아주 불성실한 의사였슴다.
>인천인데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지 추전좀 부탁 드리구요... 프로페시아는 끊으면 탈모가 진행된다던데... 그런 현상이 없는 약이나 보조 치료제도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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