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모지만 단 한번도 부모님을 원망 한적 없습니다
제 머리를 보며 표현은 하지 않으시지만 마음고생할 부모님을 생각 하니
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머리카락 겟수가 그리 중요 합니까?
그리구 이 글을 쓰신분 정말 사랑 하는 여자가 있는데 2세 걱정에 독신으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까?
아님 빠진 머리에 여자 만나기가 두려워 2세 핑계를 대시고 계신겁니까?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당구는 꼴이 정말 우습네요 29세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열심히 벌어서 자식에게 탈모클리닉이다 뭐다 다 시켜주시면 될거 아닙니까!!!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봅시다 머리카락은 정말 생각하는거에 따라서 아무것도 아닐수 있으니까요
>님들이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근데 그 아들이 성장해서 20대 초반이 되었는데
>유전성탈모로 진단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아들은 지금 무척 괴로워합니다.
>님들은 이 아들에게 뭐라고 하시겠습니까?
>
>1. 미안하다고 말한다.
>2. 운명이니 받으들이라고 말한다.
>3. 희망을 주며 격려한다.(곧 치료제가 나올꺼야등)
>4. 무시한다.
>
>전 지금 29살인데
>독신으로 살까 생각중이에요.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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