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탈모지만 단 한번도 부모님을 원망 한적 없습니다
>
>제 머리를 보며 표현은 하지 않으시지만 마음고생할 부모님을 생각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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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이 더 아프네요 머리카락 겟수가 그리 중요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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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이 글을 쓰신분 정말 사랑 하는 여자가 있는데 2세 걱정에 독신으로 살려고 하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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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빠진 머리에 여자 만나기가 두려워 2세 핑계를 대시고 계신겁니까?
>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당구는 꼴이 정말 우습네요 29세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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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벌어서 자식에게 탈모클리닉이다 뭐다 다 시켜주시면 될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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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봅시다 머리카락은 정말 생각하는거에 따라서 아무것도 아닐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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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대로 머리카락은 생각하기 나름이죠;;
맨 처음 글쓰신분은 정말로 2세에 대머리가 유전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 하시는 말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솔직히 님이 글쓴분보고 우습다 ~~해보인다라고 하실 필요가 있는가요;
저 분 입장에서는 그만큼 머리카락이 중요한 가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요ㅡㅡ;;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지금 또 앞 몇년 후로도 획기적인 탈모 치료제는 나오기 힘든게 현실이죠;;
그런 현실을 알고 있기에 기대감과 희망을 갖기 보다는 차라리 최대한 스트레스ㅡ 안 받으려고 노력하면서 유지해간다
이런 식의 마인드로 가는게 나을수도 있겠네요;;
맨 첨 글쓰신분 힘내세여;; 전 아직 21살인데도 엠자 상당히 까졋습니다 전 차라리 어서 님의 나이나 됬으면
조겠습니다 그정도 나이시면 저 같으면 신경 덜 쓰일 것 갔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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