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의 공통적인 성격이라.............
저번에 제가 빌게이츠, 록펠러 등등 성공한 사람들
비교하면서 그사람들은 대머리엿어도 성공햇을 사람들인데
우리라고 못할 소냐~ 이랫더니
외국인이랑 우리랑 같냐고 그러면서 막 욕을 하시더라구요. ㅡㅡ;;
힘내자고 한 소린데~
남성 호르몬 보다는 매일 없어서 가는 머리를 보면서 성격이 변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마찬가지고~ 괜히 화낼 일도 아닌데 막 화를 낼때도 있고
순간순간 놀래요 내가 왜 이러나.....
근데 보니까 나이 들면들수록 여자들도 점점
이해 해주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능력이 된다면 더욱...
어린 여자들이야 대머리라 그럼 기겁을 하죠 -_-;;;;;;
글고 대머리들은 잘생긴 사람이 왜그리 많은지 (제가 그런건 아닙니다;;;;;;)
제 삼촌이 삼성전자 다니시는데 머리가 브루스 윌리스입니다.
그래도 원판이 되고 능력도 되다 보니 마누라 겁나 이뻐요..^^;
삼촌이 말씀 하시길 요즘 대머리가 많이 느는 추세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신경안쓰는 여자가 많데요.
하시는 말씀이 넌 원판이 되니까 능력만 되면 상관 없다고... (퍽!! 죄송 (__);;;;;;;;;
아는 데 소개 시켜 줄테니깐 열심히만 하라고 하시더군요.
그 대머리인 사람이 풍성한 사람들보다 훨씬 멋있어 보였습니다.
와이프 눈에도 그렇게 보였기에 결혼도 하셨겠죠~
적절한 비유는 아니지만 축구 선수 지단 보세요
전 세상에서 젤 잘생겨 보입니다.ㅎㅎ실력이 있기 때문이겠죠~
대다모 회원 여러분들 전부 실력있고 강한 분들이라 믿습니다.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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