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전 프로페시아 복용중이고요 ^^..
먹어도..효과가 별로인거 같아.. 두타복용할까했는데요..
상당수의 회원분들이 효과가 없다네요..ㅜ.ㅜ..
오히려 그나마 프카먹고 버틴 모발이 더빠졌다는 글까지 있고요..
참으로 알수가 없슴다..
탈모의 원인과 약물의 기전만 두고본다면 삼척동자도 알수있을텐데요..~
대전제: 탈모의 원인은 dht 이며 피나스테라이드나 두타스테라이드와 같은
약물은 dht를 억제한다.
소전제 : 피나스테라이드의 약리작용 -> dht 생성억제 -> 약 70%
: 두타스테라이드의 약리작용 -> dht 생성억제 -> 약 90%
한다..
결론 : 고로 두타스테라이드는 피나스테라이드보다 효과가 우수하다..
이게 연역추론에 맞는지?^^;; 는 대충 모르겠으나..
어쨌든..최소한 두타스테라이드를 먹고 피나스테라이드를 먹을때보다 더 나빠졌다는건
두타의 책임이 아니지 않느냐..하는게 제 생각이에요..
프카에 피나말고 따른 성분이 있어서 그런것이면 몰라도요..
하지만.. 두타먹고 오히려 나뻐졌다는 분들도 있고..참으로 알수가 없는게 탈모입니다..
더욱더 알수없고 답답한것은.. 두타나 프카를 먹고도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다는것이죠..ㅡㅡ;;
잠도 않오고..;;에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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