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고 싶은 포인트는
1. 프로페시아는 발모제 아닙니다 진행속도를 늦춰 줄 뿐입니다
2. 탈모 진행을 인정하고 어쩔 방법이 없으니까 임시적으로 복용하는 것이지
이거 먹는다고 정상인 수준으로 까지 간다고 희망 갖는건 결국 기대치만
높여서 자기 실망만 커질뿐이라는 것입니다
정상인의 수준 80%까지 회복하는 반짝 효과를 봐도 그 상태가 2-3년 가는게
아니라 거기를 정점으로 다시 탈모 진행 ing인거니까요
최대한 5년 정도 복용 하고 나면 돈도 돈이고 간도 성기능도 무기력해 지고
DHT에 내성이 생겨서 탈모도 계속 되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지치게 됩니다
3. 문제는 향후 5년안에 모발증식술이 나오느냐? 몇몇 과학자들이 완전초보수준의
임상실험 하면서 향후 5년 이라고 말하는데 대다모 커버스토리 보면 똑같은
과학자가 회사가 향후 3-4년내에 상용화 될 것을 자신한다라는 기사 2001년발로
있습니다 1990년대도 1980년대도 1970년대도 발모제 개발은 향후 10년이내가
뉴스 단골 메뉴 였으니까요
이상. 제 의견이 실망을 드린 것은 죄송하나 기대한 만큼의 효과 못 보는 사람이
태반이고 그 경우를 심리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반듯이 필요 합니다
>밑에 ㅁㄴㅇ님이 쓰신 글 보고 불안해지네요 ㅠㅠ
>
>지금 프카만 믿고 살고있습니다...한달 좀 안됐는데 6달 안에 효과 나타나길 바라며 기도하는데요
>
>한 3달째 돼는날 그니까 여름방학 할때쯤에 삭발 할라구요 프카 드시는분들중에 삭발하고 다시 길렀을때
>
>머리 꽤 많이 나신분들이 좀 있더라구요
>
>6달 후의 머리숱 많아졌을때 상상하면서 요즘 버티고 있는데 저 글보고 완전 김새네요
>
>분명 효과 안나타나는분들도 있지만 효과 크게 나타나는 사람도 있자나요 탈모 초기일수록 더 효과도 크고요
>
>프카 먹고 분명 정상인에 가까울 정도로 회복하신분들 꽤 있지 않나요? 프페 게시판에서 조회수 많은수로해서
>
>글 많이 읽었는데 크게 효과 보신분들 확실히 있는데 왜 저런식으로 말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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