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업무 스트레스에 술, 담배까지 더해지면서
정수리쪽이 많이 훤해진 느낌...
뿐만아니라 주변 사람들 입에서도 몇번 얘기가 나오다보니
심각한가?라는 생각으로 지난주 회사근처에 있는 탈모병원에 방문하여 삼담...
평소 정수리쪽이라 스스로 확인하기 쉽지 않은터라 잘 몰랐는데 사진상으로보니
한숨부터나오더군....원장님으로부터 비절개 3천모가량 견적까지 받고 나오면서
지금까지 너무 신경을 꺼놓고 산게 아쉽기만 하더군요.
솔직히 상담받은 병원에서 수술 날짜까지 잡을까 하다가 좀 더 알아보자는 생각으로
탈모관련 사이트들을 찾아보고 있네요. 10여년전?? 탈모(&결혼) 걱정으로 좀 알아봤다가
결혼 후 잊고 살았었는데 수술법도 다양해진것 같고 가격도 예전보다 많이 떨어진 느낌이네요.
비절개도 요즘 많이 하는것 같은데 생각없이 상담받은 병원에서 절개로 수술했으면 나중에
후회했을듯 하네요. 금전적으로 좀 더 부담이 되긴하겠지만 고통이나 불편함이 조금 덜 하겠죠?!
요며칠 대다모 계속해서 검색하며 탈모 및 수술 관련 정보를 보고는 있으나 마음은 급하고...
병원도 좀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 것 같고... 수술하기로 결정을 했으니 이제 병원과 수술법등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정수리 탈모 관련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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