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스테라이드와 미녹시딜의 상호기전 작용에 대한 연구가 아직까지 이뤄진 바 없다.
첫째 : 미녹시딜만 도포했을 경우
미녹시딜만 두피에 도포하였을 경우 DHT 를 효과적으로 없애지는 못했다.
미녹시딜은 두피의 혈관 팽창으로 인해 혈액순환 촉진시켜
모발을 성장시키는 것이 주요 기능이기 때문에 탈모의 주요인인 DHT를 효과적으로 없애지는
못하며 DHT에 의해 모공이 여전히 막혀 있는 결과를 초래한다.
즉, 발모 효과 약화. 및 간혹 모공을 더 막히게 하여 탈모가 될수 있는 환경을 초래할 수 있음.
둘째 : 두타스테라이드만 복용했을 경우
탈모의 발모에는 효과적이지 못하지만 모발 전체에
DTH 를 없에 버리기 때문에 발모를 위한 간접적인 토대만을 마련시킬 뿐이지
두타가 발모를 위한(영양을 준다거나) 직접적인 작용을 하진 않는다.
윗머리에는 효과 만빵이지만 앞머리엔 효과 미흡.
셋째 : 미녹시딜과 두타스테라이드의 복합적으로 사용했을 시. 나비효과 및 시너지 효과 발생
두타로 DTH 를 없애고 미녹의 발모 작용이 합쳐진다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
탈모환자들이
두타 처방전이 힘들어서 미녹만을 도포하거나,
미녹이 바르는 것이 귀찮아서 두테라이드만 복용하는데,
최대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두타와 비녹의 병행 사용을 적극 권장 할 만하다.
본인을 토대로 한 생체 실험 결과에 따르면
미녹만을 발랐을 때보다, 또는 두타만 복용했을 때 보다는
병행 사용했을 때 미녹과 두타의 효과를 double로 보고 있다.
즉 두타로 2개월간 발모의 토대를 마련시킨 후. 미녹과 병행 사용하길 바르길 적극권장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만에 미녹의 효과를 극한으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 탈모 연구 위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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