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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 20년 전

  • 1,411
0

>간만에 머리 셋팅좀 해볼려고 했다...ㅡㅡ; 젤로 머리 이리저리 만지고 셋팅하는 시간..10분...
>
>그리고....ㅜㅜ 머리 탈모티 안낼려고 이리저리 속보이는곳 없앨려고 발악하는시간....1시간..
>
>오늘 하루도 입에서 저절로 욕이나오네여,,,,,제발 바람 안불었으면 좋겠네여..ㅜㅜ



ㅋㅋㅋㅋㅋ 젤로 세팅 10분 탈모티 안내려고 개뻘짓 30분 나가기전 마지막 거울보며 전혀 쓸모없는 손질 20분

한시간 세팅뒤 밖에 나가자 불어오는 바람


"원래대로!"


무슨 반전만화 한장면 같군요


오늘은 병원엘 갔었는데 굉장히 머리숱이 많고 염색해가지고 좀 길게 길러서 파마는 아니고 약간 웨이브한놈이 왔더군요

왠지 간호사가 대하는게 나대할때와 약간...다른것 같았다는... 느낌일수도 있겠지만 진짜일수도 있죠

ㅋㅋㅋㅋ 머리가 아주 멋있더군요. 자주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뭐 제가 탈모가 상당히 일찍 시작된편이라 제또래 애들은 어지간하면 다 정상인에 머리카락많고 그래서말이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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