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00년 1월부터 먹기시작했는데요..님보다 약간 선배네요..ㅋ
그냥 먹는게 중독이 되서 먹는데요..효과는 있는지 없는지 잘모르겠고요
중단하면 확 빠질것같아서 암 생각없이 먹고 있답니다.
성욕은 별 지장없는것 같아요.^^
서른중반을 달려가는데 아직 미혼이라서 저도 장기복용자로서
2세에 관해 괜히 걱정이 됩니다..의사분께 문의하면 괜찮다고 하시는데
먹는 본인은 정작 그런게 아니겠죠...
제몸 잘챙기려다 혹시 잘못되면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제동생이 의사인데요 머리가 빠졌는데 프카 안먹거든요-..-
제가 한번 먹어보렴했더니 괜찮냐고 하면서 안먹더라구여..
각설하고 얼마전 비뇨기과에 갈일이 있어서 선생님께 여쭤봤더니
성분이 몸에 축적되는건 아니구여 가임예정 한달이상전 끊구요 사정 열번정도 하고
관계하는게 좋다고 하시더군요..뭐 정자가 머물러있는 기간이라고 들었는데
기억이 그정도 나네요..
혹시 기혼자분 아기낳으신분 경험을 좀 듣고 싶습니다..
그럼 머리대박나는 날까지 모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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