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 5년 넘게 복용하고있는 20대입니다
1년마다 병원가서 촬영하는데요
며칠 전 가서 촬영했을때
2년전과 비교해서는 (정수리 M자 모두 확실히 좋아짐)
1년전과 비교시는(거의 차이없지만 유지 or 그 이상)
일단 프로페시아는 정말이지 하루도 안빼먹고 먹었구요
미녹시딜은 한달에 한두번정도 빼고는 자기전에 항상
듬뿍 발라줬습니다
그외에는 별 효과없다하지만
샴푸는 닥터 ㅇ헤어 (하루에 1~2번 꼭 감아줬구요)
영양제 섭취(비타민C,D) 블루베리 흑마늘즙
(이건 사실 모발보다는 그냥 개인건강위해 먹는거라)
그 외에 맥주효모도 꾸준히 섭취해줬네요
맥주효모는 효과있다없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안먹는것보단 나을 것 같아서 먹고있어요
추가로는 요즘 두피에 어성초 에센스도 틈틈이 뿌려주고있어요
흡연은 안하고 술 안하고
잠은 거의 항상 매우 늦게잡니다
간혹 탈모약이 성욕감퇴라는 말있던데 저는 진짜 모르겠어요..
되려 성욕이 오히려 좀 감퇴했으면 할정도..
PS M자쪽 모발이식 하고싶은데..
담당 의사선생님말로는 아직까지 안해도될거같다고
굳이 한다면 좀 더 시간지나서 하거나 그래도 지금 하겠다면
1000모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고하시는데.. 욕심내서
지금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좀 더 시간두고 나중에 할까요?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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