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인 m자 탈모가 이나이에 시작될줄은 몰랐습니다...
>도저히 탈모라고 인정하기 힘들지만 나날이 비어가는 양 모서리 .. 현재 4센티 정도 비어보입니다..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안돼서 머리도 짧아서 더욱 티나고 ...
>마침 집 근처에 탈모병원도 있고 인터넷 보니까 까망이라는 좋은 곳도 있더군요..
>이런 곳이 효과가 있을까요?
>싸이트 들어가보면 효과 있다고 마구 말하는데 ..
>하.. 제나이 23... 적어도 10년은 정상인처럼 살고 싶습니다 ...
>결혼은 해야죠.. ㅠㅠ
>요즘 스트레스로 죽겠습니다.. ㅋ 저좀 살려주는 셈 치고 많은 답글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아버지쪽이 대머리가 없어서 안심했는데 .. 외할아버지가 대머리시더군요..
>설마 외가에서 유전자가 올줄은 정말 몰랐는데 .. 휴 ...
일단 저같은경우는 까*에서 상담만받아본적있어요...상담비는 받은적없구...두피속 보여주고 한 15분정도이야기 나눳는데
학생이니 좀 싸게해주게따...머 이런식으로 말했죠...그때는 돈이없어서 난 왜 가난해서 이런것도 못하냐 이런생각했지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다행인걸수도잇구...잘 모르겟네요...
요지는 님이 정말 해보고싶다면야 말릴 의사는 업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즉 직접관리를 받았던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10 에 8~9명은 아마 반대하는쪽이지싶은데 암튼...여기까지....
제 의견은 다른건 몰라도 님이 어떤체질인지는 모르지만 얼굴이 잘 달아오르거나...목이 뻐근하고 그러면 운동하시고요...진짜 효과있고요...원래 유전자가 있다해도 아마 지금의 탈모는 다른이유이겟지 하고 생각하시고 최대한 스트레스 덜받게 하세용^^
진짜 말은 쉽지 행동이 어렵더라구요...저도 님나이처럼 23살에 탈모를 느끼기 시작해서 지금은 탈모전까지는 아니지만 모자는 안쓰고 다닐정도이긴해요..탈모때는 맨날 모자쓰고 다님 ㅎ
암튼 제 이상한이야기지만~ 일단 병원가서 약드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