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데요
사람이 받는 스트레스 지수
애인과의 이별 3점 직장에서의 해고 4점 <---(정확한 데이타 아님)...머 이런식으로요
기억이 얼핏 나는것이 부모님의 죽음과 탈모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의 지수가 같다고
그랬던거 같아요
우리 탈모인은 부모님이 돌아가실때 받는 스트레스를 매일 받고 사는거죠
오 그러니 미치지 않고 살수가 있을까요
근데 아직 미치지 않고 있는걸 보면
ㅋㅋ 언제 미쳐버릴지도 모르죠 젠장
희망을 가지고 살아보려 하는데
뭣같은 탈모가 내인생을 힘들게 하네요
>20세초반 대머리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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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너무 살기싫고 살아서 뭐하냐는 생각만 게속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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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번씩 옥상에서 뛰내리고 싶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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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나만 혼자인거같은 고립된 느낌이 너무 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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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도 가족이 아닌거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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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게 너무 두렵지만 죽고싶기도하고 참 아이러니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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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자살생각 1번이상하면 심각한 우울증이라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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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루에 10번도 더하는듯.. 아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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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대머리 탈출하던지 아니면 뒤지던지 둘중에하나 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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