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그분참 매너없네요
가발인거밝혀내서 뭐가 좋다고
놀려먹을라고 그러나
생각없나
>탈모 때문에 몇년동안 친척이나 친구들도 멀리하고 피해 댕기고 그러다
>
>
>
>얼마전에 마춘 가발을 새로하고 나서 세상을 다 얻은 기분으로 살다가
>
>
>
>그 기분에 친척 환갑모임에 갔었습니다,,
>
>
>
>그런데 친척누나가 저를 보더니 너 가발이지/! 심각한 표정으로 가발이지/
>
>
>
>계속 그러는 겁니다,,아,,,미치겠고 피가 솟구치고,,,,머리가 무스를 너무 많이 발라서,,,그런가,
>
>
>
> 대충 조잘되고,,, 아! 이상황을 어떻해 피해가남,,,, 순간
>
>앞에있던 울 어무이 표정도 어떻해 이순간을 넘겨야 할지 모르는 난감한 표정 ㅠ,ㅠ
>
>
>
>나는 눈물이 왉칵 쏟아질껏만 같은 심정,,ㅠ,ㅠ
>
>
>
>아,,,,,,미치겠다,,가발을 비싼돈 주고 겨우 다시 했건만
>
>
>
>내옆에 앉자마자 나를 보더니 그런 말을 해되는 친척누나 때문에 분위기 정말 암울하고,,
>
>친척들 시선이 온통 나에게 집중되고,,,,,아이고 ! 아이고 !
>
>
>내가 우쩌다 인생이 이렇게 됬는지..정말 적극적이고 당당하고 소위 좀 놀고 인기도 많았던 놈이었는데 ㅠ,ㅠ
>
>
>
>누가좀 용기좀 주세요,,,ㅠ,ㅠ 다른 사람들은 다 전혀 모르는 눈치였고 제가 봐도
>
>
>
>가발인지 내머리 인지 구별을 못하겠는데 이전 가발은 내 스스로도 너무 티가나서
>
>거금 들이고 겨우 다시 마련한건데.. 새로 마추고 나서 너무 좋았는데 ㅠ,ㅠ
>
>그누나는 어찌 그리 보자 마자 딱 찔러서 크게
>
> 예기하는지...생각이 없는 사람인지.. 거의 10년만에 보는 친척누나랍니다,,
>
>대체...ㅜ,ㅜ 아,,,우울증이 또 ,,,않피던 담배 또 피고있습니다,,,
>
>근데 친척 또래들이나 동생들도 꽤 몇년만에 만났는데 전혀 머리에 대한 예기없었는데
>
>어찌 그누나는 바로 알아볼까여? 한참도 아니고 바로 너 가발이지? ////// 가발이니?? 도 아니고 가발이지?
>
>아냐,,예 가발맞어,,가발인데?! 흑흑 ㅜ.,ㅜ,,,, 그 매형되는분이 나 가까운 이웃중에 가발을 한 사람을 많이 본것인지..
>
>.그래서 유달리 가발에 대한 특징을잘안건지....내가 스타일을 그냥 무수로 너무 푹 발라 내림머리를 해서
>
>그런건지..
>
> 애써 자위 한다면,,그래도 여자들 만나서 가발 들통나는거 보단
>
>친척누나에게 들은 예기를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정말 머리 신경써서 스타일 내고 만져서
>
>나가야 겟다는 생각을 갖게 해져서 고맙게 생각해야 하남, ,,18 ㅋㅋ
>
>전에는 가발을 햇어도 내 자신이 봐도 티가나서 항상 모자를쓰고 다녔습니다,,,, 이번에는 내 스스로도 완벽한
>
>가발을 다시 했다고 생각 들면서 혼자 이리 저리 돌아 다닐때 모자 않쓰고 돌아 다녔는데....
>
>휴,,쪽팔리다,,,,아,,,,,,20대 인생을 젓같이 보내고 30세가 되고 이번에 가발도 다시 하고 직장도 확실히 전력투구로 해서
>
>잡을려고 햇는데 소심하고 우울해지고 세상 또 부딯히기가 싫어 집니다,,그렇다고 머리숯없이 다니는것보단
>
>이게 난거 같아영,,,경험상,,, 아,,,,미치겄다,,여자도 보내고 헤어지고,,모자쓰고 다닐땐 어찌나 이나이가 되도
>
>여자들이 많이 따르는지...맨날 모자쓰고 만나기도 그래서 그냥 연락 않받고 끊게 되고,,,,,아,먼가 먼지 모르겠네여,,
>
>내인생이 우째 이리됬노,,,,, 23세부터 탈모,시작 25세 모자를 않쓰면 절대 않됨 27세 가발,,,, 그기분에 직장잡고 직장생활
>
>좀 하다가,,가발 들통 한달뒤 퇴사 서울 올라옴 노가다 인생
>
>,,,아 ,,고향친구들 연락오면 만나기 싫고 ,,떳떳한 직장이라도 잡으면 친구도 여자도
>
>친척도 찾아뵙고 떳떳하게 살아야지 했지만,,노가다 인생,,,노가다도 쩍팔리고,,,,,,어느세 나이만,,,,,ㅠ,ㅠ
>
>아 세월 전니 빠르고,,,우리 핏줄중엔 나만 ,,,ㅠ,ㅠ 내주변엔 머리 빠진 친구놈이 없습니다,,
>
>그냥 쪼께 알고 지네는 그런 친구중에 빠진놈은 있지만,,,
>
>가발을 마출려고 하는 분이나,, 가발을 착용하시는분이나
>
>저랑같은 고민을 안고 계시는 30 전후님들 같은 처지의 백수분들 이시면 더욱좋고,,,,,,, 인생과 머리에 대해서 진하게
>
>토론좀 합시다,,,, 개인적인 취미나 성향은,,락음악 예술 여행 좋아하고 철학 종교 토론하기 좋아하고,, 대충 그런넘입니다,,,
>
>만나서 술도 좋구요,,, 술이나 하면서 이야기좀 나누자구요,,,
>
>
>wcw2677@hanmail.net 메일 주세요,,, 전번 남기시면 연락 드리지요,,
>
>
>
>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