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4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파마를 했다.............

  • 20년 전

  • 1,739
0

파마의 정의: 머리숱이 정상적으로 고르게 많은이들이 색다른 스타일을 연출 하기 위한 미용적 기술.

정말 뼈에 사무치게 느끼고 있습니다.......
저 같은 놈은 파마를 한다 해서 머리가 보기 좋게 풍성해 지며 생기가 도는게 아니었습니다
휑한 머리 그대로 꼬부라져 있더군요 ㅋㅋ 창피 무릎쓰고 대학가에 있는 붐비는 미용실 가서
한건데 ㅋㅋ
실낱 같은 희망에 목을 매던 제 자신에게 엄청난 회한이 밀려 오네요.

오늘 아침 문득 그런 생각이 드네요.
까짓거 여기서 더 심각해 지면 가발 쓰자 운도횽이나 덕화횽 처럼 껄껄 웃으면서 부족하나마 스타일이나
원없이 내보자!
벌써 6년이나 지나고 나니.. 한결 초연해 진걸까요??
모 아무튼 나이를 먹는다는게 이런 경우엔 상당히 유리하네요.
점점 휑한 머리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나이를 먹어가니 ㅎㅎ
몇년 더 지나면 견디기가 더 수월해 지겠죠 ?

이젠 그런것에 희망을 걸어 봅니다.
아니면 가발 쓰는거구요 ㅋㅋ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