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이놈의 강박관념을...

  • 20년 전

  • 1,550
1
안녕하세요 올해로 28총각입니다. 저는 원래 집이 전라도 끝에 쯤에 사는 머스마인데 어떻하다 보니 화성시에 27살에 올라와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직장에 그다지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고 이직을 또한번 고려중이구요 제작년 말부터 집근처로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서울에서 it학원에서 프로그램밍을 배우다가 그것도 적성에 맞지 않는거 같아서(머리 열라쓰는거라) 적응실패로 다시 고향에서 구직을 3개월하다가 무지하게 스트레스및 나에대한 강박관념을 너무 맘속에 부담 백배로 받고 난후 현재의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집을 떠나면 고생한다고 역시 지금 생활도 작년이맘때보다 나아진게 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탈모 상황도 하루하루의 강박관념과 여러가지의 스트레스(이것또한 제가 제스스로를 자학)하는 상황에서 누구도 네가 이렇게 혼자서 고통스러워하고 고민하는줄을 모를것입니다. 지금 현재의 나의 위치에서 앞으로의 진로가 가장 고민이고 지금 이글을 적고 있는 순간에도 무엇인가의 두려움에 지금 현재 이글을 적고 있습니다. 거울을보면 빠져드는 머리때문에 대한 고민과 아직 정확히 내가 가야할길을 찾지 못한 미래의 대한 두려움과 결혼을 해야하지만 이 모든 고민으로 인한 자신감 상실로 인한 까칠해진 저의 성격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고 항상 사람들을 대할때면 경계심을 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하루하루를 긴자오가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혼자서 만들어 내고 혼자서 우울해 하고 있는 처지 입니다. 지금 들어서 또한번 스트레스를 제가 만들고 있습니다. 이직을 고려중인데 이직이냐 아니면 다시 짐싸서 고향으로 가야하냐 부모님도 참 걱정이 많으십니다. 다큰 아들녀석 이리저리 방황해하고 고생하는 모습을 보여드리지 말아야 하는데 인제는 그럴때도 지났건만 이리저리 고생만 시켜드리는거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어느때면 저도 모르게 하지말아야 하는생각을 할때도 있습니다. 이세상에 내가 있어서 무엇하냐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살려고 해도 그렇게 되지를 않네요 워낙에 혼자서 고민하고 그런 성격이라 그게 이제는 완전히 병이 되어버려 걱정하지 말아야 하는 것초차 걱정을 하게 되어버리는거 같네요 이런 것을 고칠 수 잇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