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남자입니다.
제가 원래부터 정수리 쪽에 약간 숱이 없긴했습니다. 물론 제가 제 정수릴 볼일은 없었지만
17년초 16년도에 제머릴본 여자친구나 다른 친구들이 말하길 그렇다고합니다.
다른곳엔 숱이 많은편이라고 저는 생각을(착각을?) 해와서 탈모걱정을 안했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부쩍걱정되어서,
병원을 한번 들렀다왔더니 제머리가 이게 원래 이런거라면 탈모가 아닌거고
원래안이러다가 이렇게 된거라면 탈모 초기라는데 어떤상태일까요?
병원에서는 지금약으로치료할단계는 아니고 3개월에서 6개월 사진찍어보며 지켜보라고하네요.
첫번째는 15년도 가을~겨울
두번째는 18년도 초
세번째는 바로 이번달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화질이 많이 안좋고, 두번쨰사진도 화질이 좀안좋아서 1:1 비교는 안되지만
화질이 안좋아서 좀 가려진걸 감안하면 크게 커지거나 한거 같진않은데, 어떻게생각하시나요?
(4,5번 사진은 단독으로 보기위해 세번쨰와 같은시기에 아주가까이서 찍은사진입니다.)
저와같은 분계실지 궁금합니다. 또 제가 머리카락은 진짜 안빠진다고합니다. 가족들이 말하길
오히려 대학교때에는 많이빠졌는데 요즘에는 진짜 침대에서 몇개 안발견된다고, 머리감고 세봤는데 빠지는 숫자 머리감을떄랑 자고일어나서 합하면 20개도안될거같습니다만.. 이렇게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더라도, 단순히 빠진머리카락이 다시자라지 않는 탈모도 있을까요?
그리고 제정수리 부분이 다른머리에비해 좀 얇다고하는데, 이게 원래 이럴수도있을까요? ㅠ 참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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