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살입니다..그런대..
양옆에 다파엿고 탈모중기에서 후기로넘어가면서
양 m자가 파고들어 가운대만덩그러니 남아가고잇는 상태입니다..
제가 키가 작습니다 160..정말작죠..
그리고 진짜 약합니다..뼈도약하구요..군대는 2급나와서 현역으로갑니다..
제가 그리고 모자쓰고다니면 남들이 좀 어리게봅니다..
물론 키랑 외소한 몸이 한몪하지요..
그래서 고등학교땐 중학생소리들으면서 귀엽다는소리많이들엇는대요...
고등학교넘어오면서 탈모가찾아오더니...결국엔.............
정말슬픕니다...몸이라도 건장하고 덩치라도크다면 ...그런분들보면
너무나 부럽습니다..
제인생에 키160이라는 엄청난컴플렉스에 머리까지 대머리가되버리니.
도저히 용기자체가 나질않습니다..
그러다 신검받고 가족들의 등쌀에 빨리 결국가게됬는대요..
혹시나 군대가서 어리게생긴외모에도 불구하고
머리는 대머리라
훈련병이나 고참들한테 놀림감과 따돌림이 되지않을까 너무걱정됩니다..
게다가 제가 너무 내성적이라 말도없고
너무소심한성격이라서 군생활이 너무힘들지않을까 걱정됩니다..
군대가기전부터 자살생각이 드는대 군대가서 그압박감에
결국 잘못된선택을하지않을까 걱정두되구요...
군대갔다온 선배님들 제발 조언좀부탁드립니다..
군생활의 조언을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