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전 스트레스를 엄청받는일이 있었는데...
그때 머리가 엄청빠지던군요.. 좀 지나서..그런대로...다시 머리카락이 다시나긴했지만...많이 부족하긴하죠...M자형입니다.(그때 처방받고 프페 1개월복용하고..중단..)
한 몇년은 잊고 살다가..요새들어...뭐랄까 관리해야겠단 생각이들어..(요샌..
머리가 많이 빠진다는 것을 느끼진 못했고..그냥..M자형 극복을 위해..와이프가 그러더군요...지금은 대머리같지 않다고...그런데...시간이 지나면 대머리될것같다라는 걸 느낀다고..ㅋㅋㅋ)
정보를 찾는데...참 어떤 정보를 믿고 뭐를해야할 지 정말모르겠네요..
얼마전 헤어가드란걸 TV에서 보았는데...것두...효과있는건지..어떤지..
탈모관련 약품...샴프...등등 너무 많은데...
너무 많은 정보가 선택을 하기에 정말 힘들게 합니다. 또한 가격도 만만치않고...몇십만원주고...사서 후회할바에..차라리 가족들 선물이나..사주는게 나을런지..
너무 많은 정보를 읽다보니..효과있다는 건 다 업체 알바생이 쓴것처럼 느껴지고...없다는 건 경쟁사 알바생이 쓴 것처럼 느껴지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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