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강한곳에서 >
<정리어느정도 한 머리 >
<정리 엄청한 머리, 빛세기 약함>
<바람좀 불었을때 >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요즘 여름이라 다들 더우시죠..? 고생들 많으십니다
저는 탈모 유전자가 있다는 걸 10대때부터 알아서 20살부터 약 복용을 하다가 군복무때 잠시 중단하고 다시 복용한지 어느덧 1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제 나이 현재 23이고요
요즘 그런데, 이 약빨이 예전만큼 드는 것 같지가 않네요. 그래도 약 덕분에 안빠진다고 생각하고 모닝발기 개의치 않고 그냥 먹었는데, 요즘 은 약과는 별개로 빠지는 것 같아요. 유전의 힘이 너무 강해진건지
두피문신도 얼마전에 해봤고, 옛날엔 두피관리도 다 받아봤는데 사실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을 받아서 잠시라도 머리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네요
빠져가는 머리만큼 자존감도 그만큼 떨어지네요
유명 병원에서 상담받았을 때는 아직 모발이식 단계는 아니라고 하긴 했는데, 그냥 마음은 당장 그냥 심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싶어요 정말
다른 병원에서 상담이라도 다시 해볼까요...?
인간이 가진 유전자는 참 불공평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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