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상황을 알려드리자면 나이 20 중반이고
머리가 빠지는걸 인식했을때가 작년 여름 딱 1년전 입니다.
초창기에는 앞머리가 어느 날 갑자기 계속 빠지길래 겁이나서 바로 피부과를 갔습니다.
그런데 의사쌤이 절대 탈모 아니라고해서 3~4개월 방치했는데
2018년 10월달 부터인가 이대로 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다른 피부과가서 약 처방받았습니다.
이때가 취업스트레스가 심해서 저도 스트레스성인지 유전인지 긴가민가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취업을 했는데도 여자친구 문제, 집안문제 떄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2019년 4~5월에는 전체적으로 엄청나게 머리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4월쯤에 비오틴,오메가 등등 영양제 관리도 같이하기 시작했고
6월부터인가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여자친구,집안 문제는 다 해결되었고 스트레스가 완전히 없어졌습니다.)
그러다가 선천적으로 이마가 넓어서 이마라인을 낮추고 싶어 모발이식 상담을 했는데
원장님께서 M자도 없고 탈모도 아니라고 이마만 조금 내리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을하셔서 고민이됩니다.
여러분이라면 탈모약 복용을 계속 하실건가요??
요약
1.2018년 6~7월 쯤 머리빠짐을 인식
2.2018년 10월 쯤 약 복용 시작
3.취업,여자친구,집안 문제 스트레스로 2019년 4~5월 머리빠짐이 가장 심했음
4.현재 취업도 했고 모든 스트레스가 없는 상태
5.2019년 4월 쯤 비오틴,오메가,비타민 등 영양제 복용도 같이 한 후 현재 2019년 7~8월쯤 머리빠짐이 정상으로 회복
6.모발이식 원장님이 탈모가 아니다라고 함(현재 이마라인 낮출려고 2700모 이식 예정입니다)
7.최근 성기능이 예전과 다름
이 상황에서 여러분들이라면 약 복용을 계속 하실건가요??
1)네오다트정 매일 복용
2)2~3일에 한번 씩 복용
3)완전히 끊고 상황보고 다시 복용
제가 이러한 고민을 하는게 머리빠짐이 유전인지 스트레스성인지 정확히 모르겠고(유전은 100% 있습니다)
또한 곧 모발이식을 하는데 이식한 머리가 빠질까봐 걱정되서입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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