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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하고 미치겠습니다..고수님들 제발 답변쩜주세요..

  • 20년 전

  • 1,209
2
탈모가 시작된건 고2때 부터인거 같습니다..

인정하기 싫고 스스로 아니라고 부정하며 하루하루를 지내다가

어느순간

더이상 그냥 놔두면 큰일이다 싶어 20살때부터 23살까지

돈도 없지만 조금이라도 효과 있을까 싶어 프페끊어서

3년째 먹고 있습니다..

근데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미치겠습니다...제가 m자 탈모랑 원형탈모가 심하거든요...

근데 프페 먹으면 원형탈모는 어느정도 치료된다고 정보를 얻고

굳게 믿었는데..

3년째 정말 쪼금이라도 아무 효과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도 다른글 이것저것 읽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미녹이란걸 같이 병행하면서 해볼까요??

미녹은 한번도 써본적 없거든요...이거같이 쓰면 조금 효과 있을까요??

진짜 가만히 있는 머리 왜빠지게 해서 정신적으로 이렇게 고통을 주는지..

왜 탈모를 보는 사회적 인식이나 시선이 왜케 x같은지...

왜 탈모로 내가 이렇게 자신감 없어하며 초라해 지는지..

누구한테 원망해야 하는지.....넘 힘듭니다...

ㅠㅠ

고수님들 지금 제같은 상황에 조언쩜 해주세요...

제발 부탁드릴께요...

약이라도 더 꾸준히 먹어야 한다던지...어떤걸 같이 병행해서

치료해보라던지...정말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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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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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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