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다들 제목만 보시고도 약간의 엔돌핀 상승을 느끼실테죠.
9월경에 수술을 할 생각이었습니다. (국내가 아닌 다른 곳에서..)
제가 어린 애도 아니고 하고자 하면 해야하는데..
그러라고 허락하셨던 어머님께서 듣도 보도 못한 나라로 가서 한다고 하니
애간장이 타녔나 봅니다. 뒤늦게 들은 바로는 밤잠도 설치셨다더군요.
같이 살지를 않다보니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서 일단은 포기를 했습니다.
내 맘 편하자고 어머님 잠까지 설치게 할수는 없죠.
그렇잖아도 건강이 않좋으신데.. ㅜㅜ
그래서 하던 관리 좀더 열심히 해보자 하고 요즘 노력중이네요.
프카 꾸준히 먹고..
미녹 거르지 않고 바르고..
지성에 약한 지루성 두피라 아침에 녹차로 머리 감고
냉열요법까지 동원해서 두피 다스리며 미녹 바르고 있습니다.
검은콩, 검은깨, 하수오, 다시마환을 구기자차와 함께 마시고 있으며
녹차는 식후에 한 잔 씩 꼬박 마시고.. 새싹채소 키워 먹고..
저녁에 운동 하고, 저녁 9시에 머리감고 헤어가드까지..
여기에 몇가지 노력을 더 추가하려 합니다.
정말 관리 잘해서 연말쯤에는 저는 기쁨을, 여러분께는 희망을 드리고 싶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
▶ P.S :
22:00 ~ 02:00 사이가 인체의 자연치유력이 가장 활발한 시간이라고 하니
가능하다면 밤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드는게 좋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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