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3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4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5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6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7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8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9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10등 회원등급 K5044313049

[고민상담] 선배님들... 상담 좀 부탁드립니다.

  • 7년 전

  • 2,043
7
현재 9개월 가까이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이고
미녹시딜(커틀) 사용중이다가 몇달 사용 안하고 다시 몇주 전부터 하루에 자기전 한번 사용 중에 있습니다
약은 꾸준히 먹고 있구요
현재 나이는 29살인데
고등학교때부터 정수리엔
원래 숱이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안되겠다 싶어서 9개월전 약처방 받고 먹기 시작했네요.
몇달간 머리 빠짐도 적고 살짝 채워지는 느낌도 들어서 만족하고 있었는데

한 삼주 전부터 부쩍 머리가 많이 빠지는거 같습니다.
사실 더워서 땀읗 많이 흘리기 시작했던 몇주 전부터 빠짐이 많아 진거 같습니다.
정수리야 원래 숱이 없었지만
다른 쪽에 머리들다 잡아 당겨보면 많이 빠지고 머리 감을때도 마찬가지구요... 약을 이제와서 끊기에는 두렵고
하루하루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네요...
선배님들 중에서도 프페를 드시다가도 이렇게 빠지는경우가 있을까요?
저 사진은 빛 비추거나 조금만 떡지면 훨씬 더 없어 보입니다....
제가 자꾸 신경을 써서 자주 쎄게 잡아당기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지만 어쩔땐 쉽게 빠지는 느낌도 들고 별의별 생각을 , 이유를 들게 되네요. 부디 작은 시간 내주셔서 비슷한 경험이나 조언 있으시다면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더운 여름 모두 몸 건강하십시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