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고민상담] 이틀전에 고민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결국 아보다트로..

  • 7년 전

  • 1,409
4
20190814_105846.jpg

<약5년 먹고나서>

20190814_025930.jpg

<제조약 2달 먹고나서 1>

20190814_025921.jpg

<제조약 2달 먹고나서 2>

20190814_105959.jpg

<제조약 구성>

https://daedamo.com/new/plugin/mobile/board.php?bo_table=story&wr_id=1406859
안녕하세요 너무 우울하고 저주받은 제 몸이 너무 싫습니다
새벽에 급한 마음에 쓴 글 읽어주시고 답변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나드 5년먹고 효과 잘 보다 몇 달 전부터 머리가 점점 더 빠지더라구요
휴지기 없이 5년간 꾸 준 히 안 빼 먹 고 성 실 히 먹어왔습니다..
몇달 전부터 머리가 탈모 초기증상처럼 빠지더니 속도가 점점 붙더라구요
아.. 올것이 온건가...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에 알아보다가
일부러 멀리서 찾아와 사간다는 약국 제조약을 알게되었습니다
탈모약 이야기 이것저것 하다가 제가 피나스테리드 계열말고 이제
두타스테리드 즉 아보다트를 먹고싶다 라고하니까

약사 왈
아보다트 모나드보다 약하다고

저는 약사 말 듣고 2달치 받고 열심히 먹었지요
효과는 없었습니다 더 많이 빠지기시작했고
모밀도가 점점 줄어들더라구요 머리 감고나면 앞에서 머리 위가.보일정도로여.. 엠자는 귀를 넘어선 것 같았습니다...
결국 어제 한 분의 조언으로 바로 다음 날 아보다트 미녹시딜로 갈아탔습니다

사진 구성으로 1달에 4만5천원 씩 받더라구요
아보다트는 3만 오천원정도???
아보다트도 프로페시아 급으로 비쌀 줄 알았는데
이 가격이였으면 효과 없을것을 알았더라면..
첨부터 아보다트로 갔을 겁니다

후회란 천국을 보면서 지옥을 맛보는 거라더니
전 이미 지옥에 빠져있더라구요...
부모님 원망 엄청 많이 했습니다 나쁜생각 극단적인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동물 가죽이라도 벗겨서 제 머리에 덮고 꼬매버리고도 싶었습니다

아보다트 잘 먹고 미녹시딜 잘 발라서 지금상태라도
더도말고 딱 1년만 버텨줬음 하는 바램입니다...

여기까지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탈모약은 의사한테서 처방받게하면서 보험적용 안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니 보험적용 안해줄거면 약국에서 그냥 구매라도 할 수 있게라도 해주지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요..

밑에 사진은 전 , 현 지금상황
약국 제조약입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