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타트 5개월차입니다.
제가 약을 먹기시작한 이유가 그냥 막연히 정수리가 비어보여서였습니다. 내원해서 상담결과 심한 탈모는 아니다
조짐은 있으니 2일에 한 알씩 먹어라. 신경쓸 정돈 아니다라고 하였꼬 그렇게 하였습니다.
아보다트 먹은지 3개월차부터
일할라고 책상에 앉아있으면 원래 반년전만해도 신경을 안 썼는데
지금은 귀뒤, 볼따구에 머리카락 빠져서 붙은게 느껴집니다. 책상위 보면 머리카락 10~20카락 있습니다.
집에 누워있다보면 머리카락 툭툭빠지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너무 가늘고 힘이 없어요.
진짜 심합니다.. ㅎㅎ. 하루에 한 알로 바꿨고 .
병원에 가봤지만 참고 장기적으로 약 먹는수밖에 없다고만 하였습니다.
원래 약을 안 먹을 시절에는 이 정도로 빠지진 않았거든요 . 약을 먹고 난 이후로 매일매일 지속적으로 많이 빠지면서
어느정도 커버칠만한 스타일링해놔서 그나마 낫지 머리 드러내면 진짜 휑한수준이 아니라 두피가 하얗습니다 숱이 없어서 ㅎㅎ..
그냥 빡빢밀고 가발써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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