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제가 프로페시아,로게인폼 치료 시작한지 6,7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쉐딩현상이 있었고 그 후로부터 2달동안은 빠질 머리는 쉐딩때 다 빠져서 없었는지 아니면 약 효과때문에 안빠진건지 잘 안빠지더라고요. 시간이 지난후 한..2달 전부터 머리 감으면 머리가 좀 빠지더라고요. 이전에는 잘 안빠진다 싶어서 신경 안쓰다가 요즘은 세숫대아에 머리 빠진거보면 적게는20몇개 많게는 30개정도 빠지는거 같은데 거의 30개는 안넘는거 같습니다. 가을이라서 그런건지 정상일까요?
이게 약이 내성이 없다지만 먹을때 초반에는 수염도 두껍게 안자라고 빨리 안자랐는데 요즘은 몸이 적응했는지 두껍게 자라더라고요.
약 효과가 몸이 적응해서 반감한건지 확실히 확실히 프페,로게인폼 한 이후에 제가 드라마틱한 변화를 느낀건 맞는데 새롭게 앞머리도 자랐고 정수리도 메꿔졌고 숱도 많아졌습니다. 제가 머리에 많이 예민한데 이후에 머리 빠지는거 같다는것을 자각한 후부터는 심리적인지 뭔지 더 빠지는거 같고 앞머리를 올리고 다니는데 앞머리쪽도 빠져서 밀도가 떨ㅇㅓ지는것도 같기도하고.. 의사선생님이랑 상의해서 아보다트로 바꾸는건 아직 시기상 이른가요?.. 저는 약을 먹어도 눈에 뛰게 더 빠질까봐서 그게 두려워요ㅠㅠ 이 불안한 이 마음 알아주는건 탈모인들밖에 모르더라고요.. 평생 신경쓰고 살아야 한다는 이 마음이 너무 슬프네요.
머리감을때 머리카락이 20개 초반부터 후반까지 빠지는데 정상인가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