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다모님들 새로 가입한 어린이 입니다.
나이는 26살 입니다.
제가 자랑하는게 아니라 저는 머리숱이 정말 많아서 걱정인 상태로만 지내왔습니다 머리도 엄청 굵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뭔가 얇앚는거 같더니 스트레스를 정말 죽고싶을 정도로 받더라고요 ㅠㅠㅠ 정말 이게 원래 이런 머리고민을 해본적이 없다가 불현듯 오니깐 정말 죽고싶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바로 갔는데 탈모 초기라는 소리를 듣고 바로 모니페시아 리는 약을 처방 받고 현재 10개월째 복용중에 있습니다
제가 정말 스트레스 받고 힘든게 저는 초기때 바로 약을 처방받아서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뀨준히 먹었는데 머리가 점점 계속 얇아진다는 것 입니다. 원래부터 초기라 그렇게 모발 탈락양은 많지 않았는데 정수리 부분과 앞머리쪽으로 갈수록 모발 이 얇아지고 정말 뒷머리랑은 거의 세네배 차이가 날 정도로 얇고 빈도수도 낮습니다 다른 누가 본다면 탈모라는 소리는 안듣지만 이대로 가다간 정말 머리가 다 얇아지고 다 빠질것 같아 너무 불안합니다.
ㅇ약을 아보다트? 계열로 바꾸면 상황이 좋아질까요??
1. 저는 초기때부터 약을 지금 10개월째 복용중인데 왜 머리가 계속 얇아지고 있는걸까요 ㅠㅠㅠ?
2. 아보다트 계열로 약을 복용 할까요??
3.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죠??
4. 언제 효과가 나오나요 전 그래도 맨처음 복용 했을때 머리상태만 유지돼도 좋을텐데 아 정말 우울합니다 ㅠㅠㅠ 왜 그러는걸까요 ? 아직 약효과가 안나오는걸까요?? 그래도 얇아지진 않아야 하지 않나요? 약 효과가 안나와도 ㅠㅠㅠ?
이러다가 1년째부터 갑자기 효과가 나올수도 있나요!? 대다모선배님들에 진심 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 정말 힘들고 죽고싶습니다 스트레스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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