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피나계열 탈모약 5년째 복용중입니다 , 처음에 핀페시아를 1년 반정도 먹다가 먹다가 그후 프로페시아 1년정도 그리고 현재 2년 반정도 프로스카 카피약 피나스카를 먹고 있습니다 .
프로페시아먹을때부터 동네 병원에서 처방전 받고 동네약국에서 사서 먹고 있는데요 ,. .
저희 동네가 사람이 그리 많지 않는 시골동네고 자주가다보니까 약사선생님하고 좀 친해졌습니다 ,게다가 나이도 저하고
동갑이고 약사선생님이 제 고등학교 동창이랑 잘 아는 사이더라구요 . 약사선생님도 자기도 탈모약을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 약타러 갈때마다 이런저런얘기하는데 약사선생님이 유전탈모의 최대적은 육체적 정신적으로 무리하면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 남성호르몬 수치를 높이는 부부관계하고 스트레스가 최고의 적이라면서 약 먹으면서도 이 두가지는 최대한 절제하고 지키면서 약을 먹어야 약효과를 조금이라도 더 볼수있다고 하더라구요 . ㅠ,ㅠ;; 직장생활하는 유부남한테는 제일 힘든거죠 ㅠ.,ㅠ;; 이래서 탈모관리기 힘든건가 싶더라구요 . .
현재 피나계열약을 5년먹는데 약효가 쎄다는 아보다트도 같이 혼용해볼까 해서 약사선생님한테 물어보니 절대 피나계열약하고 아보다트계열 약하고 혼용하면 안된다고 적극 만류하더라구요 , ,게시판글들을 보면 같이 혼용해도 별문제 없다는 글도 많은데 혹시 피나계열약만 먹다가 나중에 두가지 약 혼용해보신분들 피나걔열약만 먹던때하고 효과면에서 어떠셨는지 궁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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