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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에 관한 이야기. *

  • 19년 전

  • 2,447
2
저는 다양하게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60일에 한번 100일에 한번 150일에 한번 30일에 한번등
탈모와 관계가 있다고 보고 이런 식으로 해보았는데
몇가지 특이한 상황이 나타납니다.
첫째 참는기간이 늘어날수록 머리가 새까매지고 굵어지고 숱이
많아지는건 확실한데, 빠지는 머리는 기간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것..
자위를 하면 확실하게 머리가 순간적으로 검은색이 옅어지고 얇아지는
건 맞습니다. 그리고 조금 노곤해지면서 혈액이 잘 안돌죠..
왜냐하면 남성호르몬이 액으로 배출되었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흥분이
사라져 심장이 펌프질을 잘 못하는 듯합니다..추측... 남성호르몬이
활발하다는 것은 혈액이 활발히 돈다는 말과도 상통하는듯..

둘째 제가 군대에 있을때는 거의 이 삼일에 한번정도 했는데 그때는
거의 탈모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군입대전에 탈모가 심했는데
군생활기관동안에는 오히려 탈모진행이 멈춘것이죠.
오히려 제대후 위장이 안좋아져서 그 생각도 별로나지 않아 60~100일의
텀을 두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탈모가 가속화 되었죠...
즉 몸상태가 좋으면 들어갈 영양소가 규칙적으로 공급되고 그런생활패턴에
놓여있다면 성욕도 왕성해지는게 사실이죠. 건강한 사람이 성욕이 왕성해
지는것이지요. 하지만 어디가 안좋아서 영양불균형이 시작되면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죠. 이때에는 몸이 안좋으니 자위를 할 생각이 별반들지
않죠...그대로 상관없이 털이 빠집니다..

결과적으로 관찰한결과 인풋의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이 되면 아웃풋의
행위인 자위를 몸이 반응하는대로 해도 별 무리가 없고 탈모와도 상관이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 저는 술 담배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술 담배 혹은 낮과 밤이 뒤밖인 생활 등 몸이 지쳐있는 상태에서
습관적으로 만성화되어있는 자위를 하는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죠.
때로 몸이 건강하지 않더라도 자위를 하는 경우가 그 경우인데 이 경우
백프로 탈모에 영향을 미칩니다..한방으로 말하면 몸이 허한데도 자위에
손이 가는게 음허증이 되는 것이죠...
즉 자신의 생활패턴을 보아서 몸이 건강하면 몸이 원하는 만큼 자위를 하면
되고 아니라면 그에 맞추어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횟수의 기준은 없고 자신의 몸의특수성하에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오히려 몸이 무리가 없는데도 100일 이상 참는것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제때먹고 제때자고 그러면 자위에 영향을 받지 않아도 될듯...
막말로 어차피 40~대정도 넘어가면 남성호르몬이 줄어들어서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황으로 다 넘어갑니다...
지금 참고 축적한다고해서 40대에 변강쇠가 되는게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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