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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 같은 세상

  • 19년 전

  • 1,798
5
탈모 2년차 입니다.. 유학생활 언 11년쩨 넘너 갑니다...어릴때 부터 부모떨어져서 부모는 부모 대로 힘들고.. 누구 좋은일 하겠다고.. 이제 대학졸업한 내가 탈모에...죽을랴고 베란다 밖았으로 1번 뛰어내렸죠.. 좀 삐끗하고 말더군여..이젠 사람들 앞에 나서는것도 싫습니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짓 거리를 해왔는지..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은 인간입니다.. 화가나서.. 눈물이 앞을가려 눈갈에 뵈는게 없습니다.. 인제 가발쓸 생각하고.. 대머리로 평생 혼자 살아ㅅ가야 하는게 죽는것보다 무섭습니다..ㅆ ㅂ..다시 태어나면 머리가 많은 사람이엇으면 좋갰습니다...힘들게 키워놓으신 부모님 생각허면 외동아들인데..잘살아가야지 하는 생각하는데.. 그냥 여기서 계속 살렵니다,.. 그래도 한국보다는 미국이 대머리에대해서 관대합니다.. 그냥 빡빡 밀고 다녀도 별로 신경안쓰니깐....세상은 참 불공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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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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