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나의치료법] 본인이 탈모진행중이라는 객관적 자각의 중요성

  • 6년 전

  • 1,649
11
저는 가족력도 있고 20대 초중반부터 정수리쪽이 비어보인다는주변인들을 말을 자주들어왔다
그래서인지 항상 신경이쓰여서 각종 정보를 찾고
가장 저비용 고효율로 호전또는 현상유지 할수있는방법은
프로스카라는걸 느끼고 6년정도 복용을 꾸준히했고
솔직히 호전된것은 아닌것같고 탈모진행을 약간 지연시켰다라고
본인 스스로 느끼고있다 슬프지만,
그렇게느낀이유는 친형은 본인이 탈모라는걸 자각하지못하고
객관적판단을 하지않고 부정 하며 지내온결과
정수리탈모가 상당히진햄되었기때문이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1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