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프카 5년 이상 넘개 복용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 그래도 5년 동안 프카 먹으면서 정상으로 돌아오진
않았지만 현상유지 정말 잘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방심한걸까요?
2달전 몸을 만들고자 헬스클럽을 다니며 웨이트 운동을 시작 하였습니다.
물론 프카도 먹으면서요. 그리고 보충제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2달뒤 어느순간에 보니 정수리 뒷부분에 있는 가마 있는 부분이
휑한겁니다... 덜컥 겁이 나서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그래서 2달전에 생활로 다시 돌아가기로 했구요.
약 또한 아보다트로 바꿔 먹으려구여.
제가 생각하기로는 웨이트와 탈모가 전혀 관계가 없는건 아닌것 같아요...
의사들이 헬스가 탈모에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하지만 이는 아무도 확신을
할수 없는부분입니다. 이부분에 대해 정확하게 규명된것도 아니고 단순히
이론에 의한 의견말을 말한것 뿐 이라는거져.
제가 보기엔
운동을 할때 기구를 들며 얼굴이 시뻘개지고 몸이 부르르 떠는 이런 웨이트운동이 사람이 화가 나거나 열이 날때와 비슷한 몸 상태가 되는것 같아요.
사람이 화가 났을때 뚜껑 열린다고 하져? 그상황이 되면 머리에 열이 나는데
이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탈모가 진행되는것이 아닐까요...
물론 여러가지 탈모유형 전체를 이렇다는게 아니구여. 헬스를 하거나
화를 막 내는 상황이 머리가 빠지는것을 더욱 촉진시키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봅니다.
음...아무튼 헬스 하시는분 이나 하실분들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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