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저는 어제가 참 힘들었습니다

  • 19년 전

  • 1,562
4
술도 많이 취했고

울기도 많이 울었고...

뭐 주저리 주저리 풀어놓으려니 가슴만 아프고 괜히 울컥하네요


삶의 낙 같은것이 있다면 좀 더 살아가는데

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은 '그래,그래도 내가 이거 덕분에 산다'

라고 하는 취미같은것이 있습니까?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뜬금없지만

예전에 영화 -마지막 황제-를 보면서 만약에 내가 우주정복을 한다면

남자들은 모두 변발을 하도록 법을 정하겠다!라고 다짐했던 일이 기억나네

요ㅋ 암튼 이래저래 정리 안되고 잡생각 많은 일요일입니다

짜퐈게리나 먹을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4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