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격려 좀 해돌라고 했던 청년입니다.ㅎㅎ;
이제 하루만 더 자면 군생활을 하네요. 참 덤덤하네요.ㅠ
그래서 말인데.. 최근 군대 제대하신분들 중 에서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젤첨에 입대해서부터 서로 사람들을 대할때 말인데요. 활발하면 괜찮을거 같
은데.. 전 내성적이고 소힘한 성격이거든요. 초면에 바로 친해지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더구나 이마가 넓어서 상당히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더든요.ㅠ 제
대하신분들은 그때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냈는지요? 궁금하네요. 입대 이제
하루 약간 더 남았는데 자신감이 떨어지네요.ㅠ
역시 대수롭지 않게 지내는게 제일 낳을련지..; 아무래도 제 3자가 봤을때 나
를 보고 이마도 넓고, 의기소침한 상태로 있으면 더 이상하게 보겠죠? 차라
리 그냥 대수롭지 않게 활동하는게 그나마 낮겠죠?..; 지금도 계속 군대생각
만 하면 이마생각 밖에 안나네요.ㅠ
흠냐.. 글의 두서가 없네요.ㅠ 죄송합니다. 아무튼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ㅠ
그럼 대다모여러님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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