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Fuck탈모] 너무 고민입니다.

  • 6년 전

  • 685
8
요새 부쩍 머리를 말리러 머리를 쥐면 머리가 없어요 거울을 보면 두피가 그대로 다비치고요. 문제는 머리 전체가 다 두피가 비친다는겁니다. 분명 탈모가 진행중이었는데 장발을 고수하다보니 머리가 길어서 제대로 못느꼈나봐요. 같이 사는 친구가 머리가 많이 빠졌어서 남의 머리겠거니 했는데 제머리였네요. 이젠 누구를 만날때도 자꾸 머리숱을 보고 맨날 탈모얘기만 하게 되고 친구가 지금 제머리가 탈모가 오는 중에 있다고 하더군요. 부모님은 약 부작용을 걱정하셔서 아직 티날 정도는 아니니 (티 납니다. 딱보면 그냥 두피가 훤히 보여요) 약은 절대 안된다고 하시는데 친구말로는 한시가 급하다고 하더라고요. 젊을때 치료해야한다고. 지금 중요한 시험을 계속 떨어져서 우울한데 약 부작용으로 더 우울감 오면 진짜 폐인되려나요. (성기능 부작용은 걱정도 안해요) 약 부작용 제약회사말로는 1,2프로 희박한 확률로 나타난다고 하던데.. 이제 30인데 빠질때가와서 빠지는건가 싶기도한데 여기 글들을 보니 절대 포기하면 안된다는 말 들으니 포기하고싶지 않아지고. 시험준비나 더 매진 할까요. 일주일만에 거울을 봤는데 일주일만에 보다 심각해진 머리에 찾아왔네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8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