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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34입니다. 저에게도 찾아오네요....

  • 6년 전

  • 1,238
6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로
머리손질에 시간을 많이 두는 편입니다.
고데기, 왁스, 스프레이

어느날 부터 엠자가 심해지기 시작하고,
정수리가 허전해지기 시작했네요.
문제는, 그럼에도 왁스를 포기못하겠다는 겁니다. ㅠㅜ

머리 빠지면 아무소용 없는것도 아는데,
당장의 모습이 불만족스러워 헤어손질을 포기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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