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8개월 까진 현사진에 비해 절반 길이 였어요 다모9개월~ 아보3개월 사이에는 갑작이 전체적으로 m자를 제외한 나머지 새싹들이 80%가 다 뽑혔습니다( 감을때마다 270-300개여서 ..체감 120%.. 회복하는 당시는 새싹과 기존 머리 비율이 체감상 4대6 였습니다.. 회복했던 쌍가마는 거대한 한가마로 다시 바뀌얶어요 ㅠㅠ) 아보로 바꿔도 계속 뽑혔어요 아보 4-5개월은 엄청난 쉐딩은 줄었지만 성모도 많이 뽑히고 여전히 많이 뽑혔어요 머리 한번 감으면 100개 넘을정도.. 다시 다모로 갔습니다 아무래도 효과를 극명하게 본 약이 다모여서.. 그리고 커크랜드 폼도 병행 했습니다. 그랬던이 왼쪽 m자가 왼쪽은 다빠져버렸지만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버텨내고 계속 했어요 그랬던에 전에 왼쪽 m자가 전에 회복 했던 시절보다 1.5배 2배 이상 더 길어졌더라고요 단 6~7주만에.. 오른쪽 m자는 길이만 짧을 뿐이지 굻기는 성보 단계에 이르렀구요.
참신기하기도 쌍가마도 다시 거의 회복해 가고 있어요. 단지 좀 짧고 약간 얇을 뿐이지만요.. 머리를 감고 정수리 부분을 갈라서 바짝 붙혀보면 가르마 전체적으로 엄청난 새싹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길이는 0.5-1 센티였어요. 참 약이란게 신기해요 잘 듣는 와중에 다 뽑히고 약을 바꿔도 효과 없던이 다시 돌아가니까 폭풍 성장.. 그냥 다모로 가야 할듯 싶습니다..
저는 프페계열은 1도 효과 못봤습니다
p.s. 시진은 직접 보기보다 훨씬 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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