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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어쩌니, 외탁한 아들아...

  • 6년 전

  • 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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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들은 아빠 닮아서 풍성한데 고딩 작은 아들은 하필이면 엄마를 닮아서 벌써 저랑 같이 볼두민을 장기 복용 중입니다.
대머리가 한대 건넌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오빠들은 그나마 선방했는데 하필 제아들이 당첨됐네요. ㅠㅜ
40대 중반 막내 고모를 제가 30대 중반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헉... 부분가발을 썼더라구요.
그때 얼마나 충격이 컸었는지 그뒤로 좋은샴푸쓰고, 관리센터 다니고.. 하지만 미뤄졌을뿐 50대가 되니 갑자기 옵니다. ㅠㅜ
친구가 헤어쿠션을 사줘서 아침마다 퀑한 가르마에 바르고 출근하니 일단 제눈에는 흰 가르마가 안보여 정신승리를 하고 있습니다.
부분가발은 도저히 집에와서 벗었을 때 몰골을 떠올리니 엄두가 안나고 - 가족들 정신건강도 생각해야죠..
살짝쿵 모르게 이식을 할 수 없을까 알아보고 있습니다.
나의 탈모가 아들의 멘탈을 뿌시지 않도록 좋은 정보를 얻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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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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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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