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피나스타 먹고 일주일쯤? 잘 모름 평소에 자주 만나던친구가 너 머리 하얗다해서 약복용시작>
<같은 날 하루 머리 안감았을때.>
<10월 25일 하루 안감은 머리>
<같은 날 머리 감고 난 후.>
<같은 날 머리 감고나서 자세히 나온 샷.>
<10월 31일 머리감고 >
<같은 날 하나 더 >
<오늘 11월 4일 >
현재 나이 31
원래부터 참머리였음.
우리 집안사람들 다 머리카락 얇음.
집안에 대머리는 없었음
작은할아버진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함
탈모약 복용한건 1개월 반정도 된것 같음
의사가 처음에 내 상태보고 조합약을 처방해줌( 피나 / 알닥톤 / 미녹시딜 )
나는 아보 / 피나 이런 약만 있는 줄 알았지 저렇게 처방해줄 줄 모름
사이트 겁나 뒤지니까 알닥톤 / 먹는미녹 부작용 두려워하는사람 많아서
피나만 1/4 쪼개진거만 골라서 먹었음
처음 1~2주는 머리카락이 머리감을때도 겁나 빠지더니 머리 수건으로 털면 3~40가닥씩 빠져있음
약때문인지 스트레스때문인지는 모르겠음
3~4주차때부턴 머리감고 수건으로 머리 털면 4~10가닥 안팎으로밖에 안빠짐
뭐 더 말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기억이 안나네
아무튼 님들 약 드셈 나는 부작용 1도 없음.
간간히 사진이랑 글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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