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몆달동안 탈모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고등학교(ㅠㅠ)학생입니다.
그동안 대다모 접속하면서 정보를 모으고 있는데요
한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프페나 프카같은 탈모약이 있고
또 그와 성분은 같고 비용은 좀 싼 카피약들이 시판되어 있는 걸로 아는데요
정확한 가격은 모르지만 프페는 상당히 비싼걸로 알고 있는데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피약은 안쓰고 프페나 프카를 이용하는 거죠??
성분은 같다고 들었는데... 오히려 비용은 싸고 성분은 같은 카피약을 사용하는게 오히려 더 이득아닌가요?
저 같으면 카피약을 사용 할 것 같은데 왜 프페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보이는걸까요??
프페나 프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이유를 알려주세요.(뭔가 더
특별한게 있는것인가??;; 아님 카피약이 안좋은건가??;; ㅡㅡ;;)
그리고 첨부질문.
제가 이제 고3 올라가는 학생인데요 유전성 탈모가 시작된거 같습니다.ㅠㅠ
외가 쪽은 대머리분이 없으시고요 친가쪽 할아버지도 대머리가 아니시고 아버지는 대머리십니다. 큰아버지분들은 대머리는 아니시지만 머리 숯이 별로 없으십니다.(나이가 드셔서 그런것일 수도)
M자형으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거 같은데 (아직 티는 많이 안 나고요 확실히 M자형 탈모로 빠지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머리형이 약간M자 형이였구요 탈모가 시작된건 고 2 초중반 때 부터 인거 같습니다. 앞머리를 만져보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졌다는걸 느끼고요.
또 머리를 쓸어보면 머리카락은 거의 안 빠지는데 머리카락을 쎄게 당겨 보면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집니다 ㅠㅠ; 이런 상태인데 피부과가서 상담 받고 탈모약을 먹으면 괜찮아질까요? 또 아직은 상대적으로 어린나이에 약을 먹어서 해가 되지는 않을까요? 질문내용이 많아서 죄송합니다.
ㅠㅠ 요새 정말 머리 생각만 하면 우울하고 암울해요 죽고싶은 마음도 들고요 ㅠㅠ.. 20대에 대머리대는건 아닌지 별에 별 생각 다나고 막 시한부 생활을 하고 있는것 처럼 느끼고요 요새 정말 아무튼 상상이상으로 미치겠습니다 ㅠㅠ; 도움을주세요
죄송하지만 리플좀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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