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다른건 않해 봤습니다..
지금까지 마이녹실,로게인,프로스카 만 사용해왔습니다.. 한 햇수로 7년 가량
방송에서 선전하는 난다X, 댕기머X, 또 뭐가 있더라?
국내산 카피약.. 이런건 쳐다도 않봤습니다..
왜냐면 오리지날이 제일 효과가 좋기 때문이죠..(사실 마이녹실도 카피지만)
샴푸도 이것저것 않썼습니다..
탈모라고 느꼈을때 비듬이 많이 생기길래 니조X 을 사용했는데 머리에
너무 자극적이라 중단.. 엘라스X 지성용 사용하다가 머리가 더 빠져서 중단
X브 지성용 사용 하다가 헤드엔숄X 딥클렌징으로 변경.
지금까지 헤드엔숄X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 머리엔 이게 딱이더군여
얘기 방향이 다른곳으로 흘러갔네여.. 지금까지 제가 느낀 바로는
탈모의 최대의 적은 유전도 아니고, 술, 담배도 아니고
스트레스 입니다.. 스트레스만 않받아도 탈모진행이 아주 더디게
진행 됩니다. 어쩔땐 보통사람과 같구여..
아무리 좋은약을 복용하고 이식수술을 받아도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아무소용없죠... 빛나리에 가까와 집니다..
최대한 편한 마음을 가지고 최소한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하는것이
이쪽 계통사람들에게는 제일 중요한듯 싶습니다..
걍 제 경험에서 얻은 결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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