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관리글을 살포시 남기고 가요ㅎㅎ
어차피 기본적인 약물관리는 다 아는것이고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머다?
약물요법하고 마냥 지켜보기?
그렇기에는
머리가 너무 밀리고 털리고 우수수수수수수수수
그래서 사람은 불안하고 더 스트레스 받고 이것 저것 방법론을 찾아보지요
이런 탈모,당뇨,고혈압,아토피,여드름,지루성 같은 질환은 의학적 약물로 완치되는 질환이 아니라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리고 모든 관리법 적용에는 케바케가 적용되지요
누구는 어떤 방법으로 개선 되었는데 누구눈 아무 체감을 못하고
사람마다 가치관이란게 무섭습니다.
그래서 무슨 교 무슨교 방법론을 종교 드립을 하기도 하고
하지만
저역시 탈모유저로 20년간 관리하면서
깨닮은게 이겠지요,
방법론 글을 쓰면서 저에게 오는 이득은 단 0.1%도 없는 현실에
장문의 글을 쓰는건 분명 저 같은 케이스를 가진 사람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다는 희망을 전달
여러가지 저만의 방법론이 있지만
가장 흔하게 거론되고 논란되는 자위관리
한마디로 저 자위관리 라는 것을 못해서 저의 신체적 한계보다
남용해서 탈모 가속화 분만 아니라 여러 장기들의 피로도를 상승시키게 만든 근원이였습니다.
관리에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개선이 되었기에 체감이 되었기에 케이스를 알려드리고 있죠
사람에따라 초장기적 금딸을 하는 사람도 있고
자위를 하는 주기도 적용도 다 다릅니다.
저도 여친이 있을때는 성관계는 여전히 하고 있고
자위는 현재 6개월째 관리중입니다.
성관계 역시 체력이상으로 하게되면 탈모와 모발에 체감이 옵니다
그래서 이역시도 관리해야겠다는 자각도 들고 있는 요즘이죠
아무튼 약물먹고도 탈모개선이 안된다면
어떤 글이든 본인의 생활습관이나 관리습관에 빗대어 생각해보세요
예를들어
현재 자위가 생각보다 많이 이뤄진다 생각되면
줄여보시거나 금해보시고 몇주뒤 몇개월디 모발상태를 비교해보셔서 적용해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더할껀지 막할껀지 결론내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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