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프페는 m자에 효과가 없을까요?
프페를 먹으면 보통 머리카락이 난다고 합니다 아니 나진 않더라도 유지 된다고 합니다 어떤 분들은 부작용으로 눈섭이 굵어진다고도 하고 몸에 털이 많아진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m자에는 효과가 없을까요?
물론 효과를 보신분들도 있습니다 (저도 그중 한명입니다)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미녹과 함께 사용할때 더욱 큰 효과를 보았다고 합니다 (저는 프카와 녹차만 사용합니다)
미녹은 아시다시피 고혈압치료제에서 나온 것으로 혈관을 넓혀 준다고 합니다 프페는 모근에 분비되는 호르몬중 하나를 차단하여 탈모를 방지 한다고 합니다 이두가지 요소를 결합시키면 효과가 더 좋아진다고 합니다
즉 넓혀진 혈관속으로 더많은 피가 공급되었을 때 그것도 프페의 약효를 지닌 피가 공급되었을때 효과가 더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m자 부위에는 피가 잘 공급되지 않아 효과가 없었거나 미비했던 것은 아닐까요?
지금부터 저의 경험입니다 (저는 특이체질도 아니고 병원가면 보통체질이고 보통사람과 똑 같이 약도 지어먹습니다 알러지도 없고여)
사실 정수리 부근보다 m자 부위에 피가 공급되기가 더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단전호흡을 하는데(인터넷에서 마구잡이로 배운것입니다 여러분은 따라하지 마시고 학원가서 정통으로 배우십시오 위험할수 있습니다)
정수리 부근보다 m자부위가 더 피를 보내기가 힘들었습니다 아마 저와는 다르게 정수리(백회)부근에 피를 보내기가 더 어려운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 분들은 아마 m자에는 효과가 있었으나 정수리에는 효과가 미비하였을 것입다
말하다 보니 너무 이것저것 말한 것 같습니다
하여간 저의 생각에 프페는 m자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효과가 없으신 분은 단지 약효가 전달되지 않았다뿐일 것 같습니다 혈액순환을 잘 하시면 효과를 보실수 있을 것입니다
내성에 대해서도 똑 같이 생각합니다 의학적으로는 프페는 단지 호르몬 억제제라 내성이 생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많은 사람들이 5년 정도면 효과가 줄어든다고 하죠
저의 생각에는 나이들수록 머리쪽의 혈관이 수축하여 프페효과가 덜 작용해서 내성이 생긴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가 2002년에 먹었으니까 4년 8개월인데 내성못느낍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밑에 프카효과 2배 내기에 써 놓았습니다 꼭 멋진 모습이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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