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ㅠㅠ M자 진행중인 사람입니다.
요 며칠 새에 멘탈이 무너질 것 같이 머리가 우수수 털리는 중입니다..
우선 여기서 제가 두타계열 아보다트? 를 3-4개월 복용하고 있었으며 약 10일 전쯤부터 부작용을 느껴 스텐타 정으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이 것에 의한 쉐딩이든 약이 바뀌어서 효과가 떨어지는 거든.. 딱히 크게 문제를 못느끼던 중에
1. 제가 낮 12시쯤 헤어스프레이를 살짝 뿌리고(왁스X)
퇴근 후에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오전 5시까지 술을 마시고 머리를 감지 않고 잠들었습니다... 헤어스프레이를 닦지 않고 잠드는게 두피에 많이 안좋다는 것 쯤이야 지나가던 개미도 알겠지만, 생각도 못하고 기절해버린 저는 오후5시쯤 씻게 됩니다... 이 날은 스프레이 영향으로 머리가 좀 많이 빠지나보다 싶었는데... 그 일이 지난주 토요일이고 어느새 금요일이 되었네요.. 여전히 우수수 털리는 저의 앞머리는 무엇때문일까요..?
스프레이로 인한 두피 모발 손상으로 이지경까지 올 수가 있나여ㅠㅠ?? 머리카락이 실 같구...ㅠㅠ 미치겠습니다ㅠㅜ
2. 두타계열3-4개월차에서 스텐타 정으로 10일 전 즈음 바꾸었습니다 탈모인지부조화로 다른 병원을 찾아가봤는데 의사선생님께서 뭐 어린놈한테 벌써 아보다트를 주냐면서 피나계열로 일단 먹으라고 (부작용이 살짝 느껴지고 있었습니다. 약 바꾼지 10일정도인데 안피곤하고 아주 잘 섭니다!) 엠자탈모를 겪는 중이며 아보다트에서 스텐타 정으로 돌아갔을 때 크게 문제는 없응까요?
저 필력 좋은 사람인데 휴대폰으로 쓰고 멘탈이 사라져서 그런지 두서가 없네요... 행님들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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