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부터 오른쪽 m자 부위가 조금 빠지더니 오른쪽만 1센치 가량 올라가서 전과는 확실히 다른거 같아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고 약(피나) 먹은지는 아직 3개월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모낭이 죽지 않으면 어느정도는 살릴수 있다고 들었는데 약으로는 현상유지 밖에 안되서 만약 미녹시딜을 병행해서 m자 부위에 빠진 모낭 쪽에 머리가 자라게 된다면 어느정도 병행을 하다 성모 만큼 자랐을때 미녹시딜을 중단하면 그 m자는 다시빠질까요? 피나는 쭉 복용한다는 가정에서 입니다!
미녹시딜 단독 사용이나 미녹시딜을 잔털에 사용하면 잔털이 길어지고 굵어지는 것 까지 된다는 것을 약 복용 전에 경험해봐서 알고있지만 만약 성모가 빠진 부위에 모낭이 죽지 않았다면 미녹시딜 병행으로 살아있는 성모라도 살린뒤에 중단하면 그 성모는 어느정도 유지할까 생각되서 의견을 여쭙습니다.
머리가 워낙 떡이 잘지는 편이고 미녹시딜 효과를 잘 받는 편이라 미녹시딜 사용할때 병원 가니 효과가 커서 얼굴 전체에 잔털이 많이났다고 해서 장기 사용은 힘들꺼 같아서 그럽니다..
눈이도 잔털이 잘 보여서..
고수분들의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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