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의사 선생님께서 바르면서 먹어야한다고 처방전을 내주셨는데
바르는 약 10만원 이상에 프로페시아 가격까지하니까 거의 20만원 돈이더라구요..
근데 이게 거의 두달 치라.. 상당히 부담이 되어 ..
한번 가고 병원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욕심을 내서 아보다트를 선택했구요. 성능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길래요..
부작용이 있다지만 저는 건강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몇 개월 아보다트 복용 후 복부 오른쪽 아래에 통증이 생긴거죠.
그래서 바로 약 끊고 또 갈아탔구요..
그게 프로스카 + 커클랜드입니다.
가장 대중적인 조합을 쓰고 있습니다. 가격도 싸구요.
근데 초소한의 조치지. 여기서 더 이상의 발전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양제가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몸 상태가 나빠지만 가장 필요없는 모발부터 빠진다고 하니까...
종합 비타민/ 영양제는 빠질 수 없는 것 같아요.
결론은 역시 현상 유지에는 프로스카 + 커클랜드 + 영양제 + 적절한 운동이 가장 가성비 뛰어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보다트는 함부로 먹지 말자.. 그걸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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