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3살 탈모인입니다.
22살부터 갑작스레 찾아온 탈모로 인지하기로는 올해 23살부터 느끼고
사실 많은 불안감과 공포감,심적스트레스로 반년을 아무의미없이
피폐해진상태로 살아오다가 많이 늦었다면 늦은거겠지만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중 가장 빠른 오늘날이라고 생각하고 약을 먹기로 결심했습니다
대다모에서 4개월정도 활동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과 공부가 되었습니다.
약은 프로페시아 처방받아왔구요, 이제 약을 먹기 시작하면서
정말 이젠 가급적 대다모에 들어오지 않을 생각입니다...뭐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거나 도움이 필요할때가 생기면 들어오겠지만요..
대다모에서 많은 도움을 받아서 대다모여러분들에게 감사함뿐이지만 성격상 알아보고 커뮤니티를 볼때마다 사실 불안감과 심리적으로도 악영향도 함께 끼친것 같습니다.이건 제성격문제라 어쩔수가 없는것 같네요..
어찌됐든 이제 복약 열심히 시작해 보려구요..!
부작용이나 흔히 쉐딩이라고 말하시는 것같은 그런 걱정안하고 편하게
그동안 꾸준히 먹어왔던 영양제처럼 먹을라고 합니다.
특히 부작용은 심인성이 크다고 생각이 되구 기왕 먹는거 불안해 하며 먹을바에 긍정적으로 먹는게 정신건강에 더 좋을것 같아서요..!
날이 이제 차가워집니다.더 추워질텐데 대다모 여러분들 건강잘 챙기시구
탈모관리에 있어서도 효과보시고 심적으로 평온해 지시길 간절히 바랍니다.저도 최소6개월 ~12개월 잡고 복약한후 뭐 기적을 바라지는 않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그래도 호전 및 유지라도 되어서 여러분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라도 드릴 수 있는 그런 복약 후기 가지고 올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쪼록 한번 열심히 복용해 보겠습니다!
대다모여러분들 감사하고!득모속에서 행복해지시길!
나중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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